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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웍스의 소식을 확인해보세요.

3월 전사회의서 ‘에이전트형 AI’ 시대 업무방식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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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모빌리티 테크기업 에이스웍스는 지난 9일 열린 ‘3월 전사회의’에서 에이전트형 AI(Agentic AI)를 주제로 새로운 업무 방식과 조직 경쟁력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이민철 SDV본부 플랫폼개발팀장의 ‘에이전트형 AI와 함께하는 WORK4.0+’ 제하 발표를 시작으로, 기술 변화에 대응하는 에이스웍스의 실행 관점이 제시돼 눈길을 끌었다.

AI를 단순한 생성형 도구가 아닌, 사람의 의도와 목표를 바탕으로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실행 주체로 바라보는 관점인 것이다. 특히 인간이 자연어를 기반으로 방향을 설정하고 이를 오케스트레이션하면, AI가 필요한 액션을 수행하는 구조와 함께 최종 결정과 통제는 사람이 맡아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도 에이스웍스가 지향하는 실무 중심의 AI 활용 방향을 잘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발표에서는 WORK4.0+ 개념도 함께 공유됐다.
직접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을 넘어, 사람이 목적과 목표를 정의하고 AI 에이전트가 일할 수 있는 범위와 규칙을 설계하는 방식으로 업무가 재정의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에이스웍스는 이러한 변화가 단순한 생산성 향상을 넘어, 기술기업의 일하는 방식 자체를 고도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 업무 적용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발표자료 초안 작성 과정에서 생성형 AI와 피드백 워크플로우를 구성하는 사례,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활용해 자료 및 정보들을 자동화 수집하는 사례를 공유하며, 에이전트형 AI가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줬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은 AI 기술을 보다 현실적인 업무 문맥에서 이해하고, 각자의 업무에 접목할 수 있는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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