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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일
에이스웍스, ATE Korea 2026에서 우수한 기술력 과시

자율주행 전문기업 에이스웍스(대표 박승범)가 지난달 18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ATE(Automotive Testing Expo) Korea 2026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였다.
ATE Korea 2026은 자동차 테스트, 평가, 품질 공학 분야의 최첨단 기술과 서비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최대 규모의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세계 120여 개의 자동차 검증 솔루션 기업들이 참가, 자율주행(ADAS)과 전기차 파워트레인, 배터리 테스트 등 1500개 이상의 최신 솔루션을 전시했다.
특히 에이스웍스는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와 자율주행 검증의 '키 플레이어(key player)'로서 ▲HILS (Hardware-in-the-Loop Simulation) ▲ADSmart (자율주행 액추에이터) ▲mMTB (Mobile Motor Test Bench) 등 3가지 핵심 기술을 집중적으로 선보였다.
이 가운데 ADSmart는 에이스웍스의 독자적인 조향 및 제동 정밀 제어 솔루션으로, ATE 현장에서 직접 시연을 통해 고도화된 자율주행 제어 성능을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또한 mMTB는 독일 모테온(MOTEON)과의 기술 협업을 통해 도입한 이동형 모터 테스트 장비로, 공간적 제약 없이 전기차용 소형 모터의 성능을 정밀하게 시험할 수 있는 유연한 솔루션 제시했다.
에이스웍스의 ATE Korea 2026 참가는 무엇보다 한국이 글로벌 자동차 기술의 허브로 부상하고 있고, 현대 자동차 산업이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급격히 재편되는 시점에서 이뤄져 주목된다.
에이스웍스 관계자는 “에이스웍스가 제공하는 ‘가상 환경 검증’ 기술이 차세대 자동차 품질 확보의 필수 요소임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독자기술(ADSmat)과 글로벌 파트너십(독일 모테온)의 조화를 통해 국내 부품사의 해외시장 진출시 글로벌 표준 검증 환경을 선도적으로 지원했다는 점에도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