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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모빌리티 테크기업 에이스웍스가 지난 24일, 선우명호 자문을 비롯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용인 ATC(Autonomous Technology Center, 자율주행기술센터) 투어를 진행했다.
1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이번 투어는 서울 본사 임직원들이 용인 ATC의 주요 시설과 업무 환경을 직접 둘러보고, 차량 개발과 개조 등 현장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주일 용인ATC 파트장은 현장 발표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와 업무 수행 과정 등을 설명하고, 용인 ATC에서 에이스웍스의 기술과 엔지니어링 역량이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를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발표 후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임직원들은 주요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현장 업무에 대해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상호 업무를 이해하고 기술 교류는 물론, 소통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가 나온다. 투어 참석자들은 용인 ATC 현장에 배치된 실제 차량들도 직접 살펴봤다.
에이스웍스는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회사의 다양한 사업과 기술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 본사와 현장 간의 이해를 높이고 부서 간 협업과 기술 중심의 소통 문화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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