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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3일

에이스웍스에서 한국자동차공학회(KSAE) 제7차 이사회 열려


에이스웍스 본사 라운지에서 KSAE 이사회가 열리고 있다.
에이스웍스 본사 라운지에서 KSAE 이사회가 열리고 있다.

5만여명의 자동차공학 회원을 둔 한국자동차공학회(KSAE)의 2026년 제7차 이사회가 지난달 16일 에이스웍스 본사에서 개최됐다.


서울 강남구 본사 더라운지(The Lounge)에서 열린 이날 이사회에는 정선경 회장을 비롯한 KSAE 회장단과 이사진들이 참석했다. 국내 자동차 산업분야를 선도하는 핵심 전문가들이 ‘미래모빌리티 테크기업’인 에이스웍스에 모여 현안을 토의하고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작지 않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와 관련, KSAE 이사회는 기술 세션(Tech Session)에서 ‘A Bottleneck toward Physical AI in Future Mobility’라는 주제로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새로운 기술 흐름과 과제를 공유했다. 인공지능 기술이 차량과 로봇 등 실제 물리 환경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미래 자동차 산업의 변화와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이사회의 한 참석자가 전했다.


우리나라 자동차공학을 대표하는 비영리 학술기관으로 1978년에 설립된 KSAE는 지난해 11월부터 첫 여성 회장인 정선경 회장이 이끌고 있다. 최근들어서는 미래 모빌리티 기술 선도를 위한 산·학·연·관 협력 강화, 자동차 기술혁신을 연결하는 네트워크의 장 확대 등에 주력하고 있다.



에이스웍스 박승범대표(KSAE 이사)가 에이스웍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에이스웍스 박승범대표(KSAE 이사)가 에이스웍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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