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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9, 2026
에이스웍스, 대구·경상권 ‘첨단모빌리티산업 파트너’로 도약
미래모빌리티 테크기업 에이스웍스가 최근 6대 신산업 가운데 하나로 ‘첨단모빌리티부품’을 선정한 대구·경상권(이하 대경으로 약칭)의 협력 파트너로 도약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내용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본사 더라운지에서 열린 전사회의 ‘대경 자동차 산업의 변화와 대구사무소 역할’이라는 주제발표에서 도출됐다.
2024년 4월 대구광역시 수성구 알파시티에서 문을 연 에이스웍스의 대구사무소는 박준영 소장을 비롯해 SW개발지원, HW기술지원, 사업발굴, 검증까지 4개의 업무영역에 모두 7명이 배치돼 지역 산업의 기술 파트너로서 활발한 역할을 하고 있다.

전사회의 발표를 맡은 박 소장은 “대경지역이 자동차부품산업의 주요 거점으로 성장했고 앞으로는 첨단모빌리티부품에서의 경쟁력까지 갖고 있다”면서 “지역 기업들의 기술적 요구에 대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역내 유관기관과의 협력도 강화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새로운 사업 기회를 함께 모색할 방침이다.
에이스웍스 관계자는 “대경 권역은 오랜 제조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가능성을 넓혀가는 지역”이라며, “에이스웍스 역시 지역 산업의 일원이라는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고, 고객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기술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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